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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치인의 민낯이 이런 모습으로 언론 공개 ???
작성자 김00
작성일 2019/03/15 조회수 404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이용하여 A지역에 역이 신설 된다는 것을 알고,
A지역으로 이사를 하여
입주민들에게 가입 인사를
A지역을 조금이나마 더 챙겨보겠다고 이사를 했으며 지하철이 연장되어
A
역이 신설되는데 곧 제3차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되어 발표가 된다는 것을 운운...

동시에
A지역보다 교통문제가 더 안 좋은 B
지역에도 어렵지만 현재까지는
국토부장관이나 담당 철도국장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고
,
국토부가 실제 설계단계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결정하는데
...
정부의 답변, 00시의 의지도 확고한 만큼, AB역 모두 설치하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그런데 말입니다.
선거 공약으로 AB역 반드시 신설,
호언장담하여 정작 국토교통부장관이 되었는데
A역만 생긴다면 ????

1. B
지역 주민들을 희망고문하면서 선거 소모품으로 만들었고
,
2. 권력을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유발
??
    이유는 A역 신설 사전 정보 입수 거주지 이전 국토교통부장관 후 예전부터 계획이
있었으며
   
A지역보다 교통이 어려운 B역 신설은 무산 A역 가까이 또 다른 C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A역만 신설

  
그 결과 B지역은 섬이 되고, A지역 집값은
??

그것도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고 각종 언론을 통하여 이런 저런 발표를 하던
국토교통부 장관이 유권자를 선거용 소모품 취급 그리곤 계획적인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

할 수밖에 없는 모양새가 되었으므로 B
지역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정치인의 민낯이 이런 모습이라니...’하고 전 국민들에게 억울함을 호소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