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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위에 계란 던지기... 계란은 촛불이 될 수 없을까요?
작성자 김00
작성일 2019/03/10 조회수 143

나무가 비바람이 불어도 꿋꿋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아주 건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언행일치와 손가락을 안으로 향하는 삶을 지향하며 지내고 있는 소시민입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 소시민의 약점 (경기북부 장기 계획에 가좌역이 포함되어 있어
가좌지구 아파트로 거주지를 이전하여
17년 째 교통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을 아주 적절하게...
 

의원님의 의정보고(지하철 3호선, 가좌마을역 신설 가능합니다.’)
선거공약만
(3호선 연장! 가좌마을역, 덕이역 반드시 신설) 믿고 지지해 주었는데...
결과가 김현미 국회의원이 거주하는 곳만 근처에 탄현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복,
즉 덕이역만 신설된다면 ...

그럼 현재도 덕이지역 보다 교통 문제가 어려운 가좌마을 주민들은
희망고문만 당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솟구칠 것이고... 

그래서 정치인의 선거공약 = 희망고문 이대로 좋은가???(전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국회의원의 구체적 사례)
대해 전 국민들에게 호소
,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과 함께 계란이 되고자 하는 ...

이유는 저는 특정 정당의 국회의원, 고양시장, 시의원들로부터 희밍고문을 당하기만 한
어리석은 소시민이었지만 앞으로는 저와 같은 일을 겪는 사람이 없어야 함은 물론이고
모든 정치인들에게 경각심을 반드시 주어야 한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