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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을 볼모로 탁상행정을 하시렵니까.
작성자 박도현
작성일 2018/09/17 조회수 133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시 서구에 사는 학부모입니다.
다름 아니고

1.  전 고양시장 최성 시장이 팔아먹은 땅에 주엽동 한류초라는 학교가 개교를 한다네요.
그런데 ... 한류초 개교가 인근 신규 공급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지지 않아 지연되고 있어 주엽동
한수초내 한류초 반개설 요청 했다고 학교장 통하여 들었습니다.

한수초내 한류초 6학급  임시반 개설 운영에 대한 논의는 교육청의 행정 지연과 한류초 준공 지연의 결과이며
이에 따라 한수초 학생들의  안정된 학습권을 방해받는 상황이 발생할 것임이 명약관화하다.
대의원회의 하루 전날 교육청 담당 공무원은 학교 영양사를 통해 식판 갯수를 확인하고 여유 교실 확인만 하고  
끝내버렸으며 학교측에서 다음날 실시되는 학부모 대의원회의때 설명해 주기를 요청 하였으나 담당자들이 거절했다라고
교감 선생님께서 밝히셨습니다.
교육청이 최소한의 공문 발송이 필요한 기본적 행정 진행을 배제한 채, 무조건적으로 한류초 공무 집행이 과연 타당한
것이냐는 근본적 질문을 근거로 또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에대한 민원을 제기 하고자 하니 확인 바랍니다.

만에.. 한류초가 한수초에 반 개설이 되었을 경우

아이들이 받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 하실지.
학교 정규 수업후 행하여 지는
방과후 수업.
방과후 돌봄.
학교 운동장 내에서 행하여 지는 체육수업.
(2018년 10월부터 학교에 강당과 급식실 공사 시작)
급식문제.
화장실 사용 문제(현재 수세식 화장실). 등등의 많은 기타 문제점.

2.또하나
교육청이 한수초 학부형들의 한수중 근거리 배정 요구 민원 요청에도 불구하고 고양시 관내 중학생 인원수 감소를 운운하며
신규중학교 개교 계획이 없음을 밝히고 추첨으로 진행 하겠다는 식의  집행 예고까지 한 상황에서 한류초 6학급씩이나
배정을 받으라는 교육청의 이기적인 행정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교육청 공무원들이 한수초 학부모들이 이기적이라고  예기 했다고 함)
한수초 이외 주엽동 인근 초등학교 학부형측의 이기주의 문제는 언급될 필요도 없고 교육청이 스스로 이기주의를 자행하고 있다.
공문도 안보내고 학부모 설명회도 안하고  학교측의 대의원회 서명 요청도 거부한 공무 형태에 심히 유감을 표현하는 바이다.

신규 입학생을 배척하는 이기주의 프레임이 쟁점이 아니라 교육청측의 오만한 업무 집행이 쟁점임을 분명히 해 둘 필요 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