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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유치, 김현미, 유은혜 의원 발벗고 나섰다
작성자 김현미의원실
작성일 2016/02/04 조회수 1011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유치,

김현미, 유은혜 의원 발벗고 나섰다

 

한예종 총장 등 관계자 만나 고양시 유치 당위성 전달

김현미, 유은혜 의원, “시민과 함께 반드시 유치 성공 시키겠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의 통합캠퍼스 이전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현미(일산서구)의원과 유은혜(일산동구)의원은 어제(3)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총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양시 유치의 적극적인 의사와 당위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예종은 교내에 위치하고 있는 의릉(사적 제204, 세계문화유산) 복원계획에 따라 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발전과 연계한 캠퍼스 이전·확충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본구상 연구용역에 조만간 착수할 예정이다. 국회는 지난해 말 2016년도 예산심의에서 관련 예산 2억원을 반영한 바 있다. 현재 고양시를 포함한 복수의 지자체가 유치의사를 표명하고 있음에 따라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지자체간에 치열한 유치경쟁이 전개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김현미·유은혜 의원은 고양시의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 활동해 오고 있으며 동일한 취지에서 간담회도 갖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미·유은혜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양시는 문화예술 인프라가 상당한 수준으로 집적되어 있고, 앞으로도 K-컬쳐밸리 조성 등 지속적으로 확장될 도시라는 점, 그리고 예술인들의 거주 비중이 높고 예술에 대한 고양시민의 관심과 참여도 높다는 점, 김포공항인천공항과의 접근성과 GTX 노선 등 교통 편의를 들어 한예종이 고양시로 이전할 경우 최고의 문화예술대학, 최고의 문화예술도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다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김현미·유은혜 의원은 한예종을 일산으로 유치할 경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고양시 경제가 지속성장하는 획기적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명실상부한 문화예술과 교육도시로 발전하게 되어 고양시민의 행복과 자부심이 크게 고양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유치가 확정되는 그 순간까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