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_banner.jpg
제목 14. 10. 29. 대곡-소사 복선전철 추진 간담회
작성자 김현미의원실
작성일 2014/10/29 조회수 1950
복선전철 보도자료.hwp ( 687.5 K | 다운 : 503 )



대곡-소사 복선전철 본격 추진을 위한 국회·정부·지방자치단체 합동 간담회
 
▣ 일시 : 2014년 10월 29일(수) 10:30
▣ 장소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회의실
▣ 참석자
   - 원혜영 국회의원
   - 김현미 국회의원
   - 유은혜 국회의원
   - 김상희 국회의원
   - 김경협 국회의원
   - 조규홍 기획재정부 경제예산국장
   - 손병석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
   - 서상교 경기도 철도국장





김현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고양시 일산서구)은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 당해 사업은 2009년 국토교통부가 민간투자사

(BTL)으로 고시하여 사업을 추진코자 하였으나, 그동안 중앙정부와 지방자

치단체 간 예산분담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에 금번 김현미의원을 비

롯한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합의를
이끌어 냄으로써, 해당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와 경기도가 당해 업의

예산분담에 대해 확약하여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2013년 정부예산 확정 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의내용

- 일반철도로 구분하고, 사업비는 중앙정부 90%, 해당 지방자치단체 10% 부담

 

본 사업은 목포에서 기존 호남·전라선을 이용, 서천을 경유하여 건설 중인 서해

(홍성~안산, 90.2km), 소사~원시간 복선전철(23.5km)연결되어 경의선을 통

해 향후 신의주 및
TCR(Trans China Railroad. 중국), TSR(Trans Siberia Railroad. 러

시아
) 과 연결하는 대륙진출 철도노선의 핵심구간이다.

 

□ 또한, 본 노선의 건설로 경기 서부권역과 인천지역의 철도교통이 서울지하철(3

·5·7·9
호선)과 연계되어 수도권 및 서울시민의 교통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

으로 기대된다
. 이와 동시에 교통환경 개선 및 생교통시설 확충으로 충청

및 수도권 시민들의 삶의 질 역시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육상교통 감소분 : 7,897 /(2021년 기준)


 서울시
지하철 수요증가 : 46,649 /(2021년 기준
)

또한, 동서방향으로는 현재 인천국제공항철도, 김포도시철도, 경인선 및 경의선

으로 연계되어
, 이들 동서축 교통망을 상호 연결시켜주는 남북방향의 입체 교

통망을 구성
함으로써, 여객물류 등 철도통행 수요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시민에게 교
통복지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향후 대북 교류 확대가 가시화 될 경우 남북간 인적· 물적 교류

물론
, 본 사업의 철도망을 통한 서해지역 산업단지들과 인천공항, 인천항, 평택

, 군산항 및 목포항 등의 화물운송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국가경제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이미 포화상태에 다다른
경부축의 화물수송 부하

를 분담하는 대안
노선으로 기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은 총연장 18.3km, 총사업비 11,631억원이 투자되어 2015년 착공하여

2020
년 개통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13년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 최재천 예결특위 간사와 기획재정부 이석준 2차관, 경기도·서울시·고양시·부천시 책임
   자들과 함께 『대곡~소사 복선전철』조속 추진을 협의